회원가입
글작성하기

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전체 1,602

    • 12,125

    제목: 사랑이여 가세나 첩첩 산중의 길을 가세나하늘도 보이지 않는 우거진 잔 솔 가지 베어 내고 바위 산 넘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는 갈망의 길을 가세나참을 수 없는 본능의 꿈틀 거림으로 외쳐대는긴 긴 날들의 사르고 살랐던 사랑이여여기가 어디던가동면의 잠에서 깨어난 개구리의 첫 마디인…

    • 12,418

    촛불처럼 타오르고 있었기 때문 꿈의 전설을 펼치는 살구 꽃잎이 구름 속에 마주친 그대의 눈빛이 시공을 하얗게 태우고 있었기 때문 링크1 추천자료

    • 12,639

    유예될 수 없는 삶이여, 아름다운 상처로 숨을 쉬는 내 몸은 내 후미진 우물이여, 당신의 외딴 집이다 바로가기 링크1

    • 12,723

    노란 햇살 엷은 빛조각을 흔들어대며 잔잔한 함성으로 모여드는 우리들 가슴 텅 빈 골짜기있어도 좋을 얇은 층들을 지으며 바로가기 연관자료

    • 13,230

    목 메인 기다림으로계절의 바뀜을 손꼽아 재고 있다바람 찬 산등성겨울나무는 링크1 바로가기 추천 [출처] 링크1

    • 13,691

    그대 여 그대의인도할 것입니다.인고의 벽을 넘는그대의 체념이그대를 아름다운 삶으로 추천 링크1

    • 13,749

    파아란 유화물감 찍어캔바스 상단 끄트머리에맞닿은 하늘의 끝을 담는다 추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