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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전체 1,602

    • 11,523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씨앗은좋은 열매를 맺게 마련이니흔들리지 말고 스스로 무덤은 파지마라. 링크1 링크2 추천 링크 추천자료

    • 11,539

    시방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거여꼴같잖게 남의 말 함부로 쓰덜 말어한 수 건지려다 민들레한테 한 퉁 바리 먹었다 바로가기 추천링크 링크 추천자료 추천자료

    • 11,634

    전쟁 보다는 평화를 건지자 라고,평화가 영속되기를 간절히 바라며텔레비전 앞에 다시 처연히 눕는다 한낮의 전쟁은 지독한 고독이다 출처 링크1 추천자료

    • 11,771

    온통 살아 꿈틀거리는 미물 뿐 슬픈 곡조로 춤추는 스믈거리는 생각 뿐 비는 내리는데.. 바로가기 바로가기 추천자료

    • 11,995

    미안한 마음에 까치집에 던진 담배꽁초가 까치에게 생소하듯이 허물어진 추억을 다시 조립하려 드는 것이 얼마나 개갈 안나는 짓인가망각은 내게 참으로 비싼 선물임에 틀림없다. 링크 출처 링크1

    • 12,272

    ˝네 곁에 항상 내가 있다˝는엽서 한 장 물어다놓고 갑니다, 저 바람이 바로가기 추천

    • 12,261

    하늘높이 나신다면그 날들의 다 하지 못한 꼬깃한 언어마저눈부신 아픔으로밝게 비추어 오시려나. 연결

    • 12,321

    그 때 사랑하여서 전부 내던진 날의 천둥, 번개같은 깨달음으로 홀로 이 길을 갈 수만 있다면... 바로가기

    • 12,527

    그저 바람처럼 놓아 주어야만 하는 우린 그런 인연이라면 이제는 믿어 주겠니그래 사랑은 했었잖아... 추천자료 추천링크 링크1

    • 12,481

    깊어 가는 계절나뭇잎을 다- 떨구고 새 봄을 기다리며 침묵하고 있는 나무가부럽기만 하다 추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