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나의 삶,내시경 저장하기 하양이24 2017.12.19 16:53 12,632 0 0 0 본문 유예될 수 없는 삶이여, 아름다운 상처로 숨을 쉬는 내 몸은 내 후미진 우물이여, 당신의 외딴 집이다 바로가기 링크1 이전 강가의 아름다운 빛타래 춤 다음 푸른 하늘 연못을 연주하는 지리산 소년에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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