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뒤로

푸른 하늘 연못을 연주하는 지리산 소년에게

  • 12,679
  • 0
  • 0
0

본문

멀리 대황하 발을 적시며

달려오던 검은 말

쟁쟁한 발자국 소리

장기알 처럼 벌려놓으련

 

geDhmCU_czm4r23TyajH_TYmzsW2jpOO25.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