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큐라는 2015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스페이스 이끼로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외의 현대미술 작가를 소개하고 다각적인 문화 콘텐츠 기획을 목표로 한다. 회화, 설치, 미디어, 사진 분야의 70여회 이상의 전시 기획으로 중견작가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해왔다. 또한 잠재력을 지닌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여 활동의 발판을 제공한다. 더불어 옵스큐라 프레스는 수준 높은 예술작품집 출간에 힘쓰며 아카이브의 새로운 형식을 제안하고 시각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