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움 갤러리] Spring Fever : 봄을, 타다.
- 기간
- 2023.03.07~2023.03.28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케이움 갤러리
- 주소
- 서울 송파구 문정동 30 케이움 갤러리 B1 / F2
- 휴관
- 일, 월요일
- 작가
- 김미로이고운정직성
전시 소개
전시 정보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30 F2/B1
화~토요일 11~18시 (일, 월 휴관)
관람료 무료
전시 기간
2023. 03.07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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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옵니다. 바쁜 일상 나른한 점심, 잠시 졸다가 꿈인지, 기억인지, 상상인지 몽환적 분위기에 이끌려 봄의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봄볕의 따스함 속에 밖으로 나가 꿈속의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곳을 정처 없이 헤매다 도착한 예쁜 오솔길. 들을 지나 숲을 지나 이름 모를 들꽃들이 가득한 그곳. 자연의 숨소리와 꿈속의 동심세계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그곳에서 쉴 틈 없는 삶 속의 달콤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희망합니다.
A FEELING OF WANTING TO GO OUTDOORS AND TO DO THINGS.
Spring is in the AIR. Time to turn over a new leaf. We have put together a perfect place for enjoying the warm season in our K-UM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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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IRO KIM
GOWOON LEE
ZIKSEONG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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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RO_떠나버린 뮤즈에게, 한지에 에칭, 콜라그래프, 실크스크린, 캔버스에 콜라쥬, 72.7x 60.6cm, 2022
KIM MIRO
주로 동물과 식물을 소재로 판화, 콜라주, 드로잉 작업을 하는 김미로 작가의 작업은 화면에서 특유의 정적인 감성과 은유가 묻어나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작품 속 곳곳에서는 숨어있는 숲속의 동물들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따스하고 싱그러운 풀내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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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GOWOON, 별 줍는 밤-2, acrylic on canvas, 162x130cm, 2022
LEE GOWOON
이고운 작가의 작업은 정원, 숲과 같이 실재하는 공간에 본인의 정서를 투영하여 이성과 감성의 조화로움을 작가만의 작업 방식으로 풀어낸다. 특유의 몽환적이고 은은한 채색법으로 그려낸 따듯하고 부드러운 색조로 화면을 구성하여 꿈속을 여행하는 기분좋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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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ZIKSEONG, 202238, Acrylic and oil on canvas, 130.3×80.3cm, 2022
JEONG ZIKSEONG
정직성 작가는 강렬한 색채와 세밀한 붓 터치로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에너지를 작품에 표현한다. 작가는 사계절이 주는 아름다움과 자연경관의 변화 양상을 탐구하고 작가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다. 최근 작가의 작업에서는 수채의 가볍고 밝은 드로잉을 통해 들꽃의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인스타
@k_um.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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