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새벽기차 저장하기 하양이24 2018.01.14 16:15 12,707 0 0 0 본문 체머리 흔들며 달려가고 있듯이 더 많은 세월을 우리는 달려가야 한다 남아있는 길 가야할 길이 우리들의 저녁이 아직 저리 멀리 있는데 화상챗 이전 상념 그리고 황혼의 사랑 다음 나의 신이여 보살펴 주시옵소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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