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메아리도 없이 저장하기 하양이24 2018.08.19 05:13 8,593 0 0 0 본문 배를 띄우자 녹두꽃 녹두꽃 피어나는 골에서맨몸으로 뒹굴던 함성은어디로 갔는가. 가자, 징을 울리며은어떼 사라진 침묵의 강 위로배를 띄우자. 또다시 어느 형틀에 묶이더라도징을 울리며, 징을 울리며바다로 가자. 메아리도 없이 사라진 노래를 찾아다시는 못 돌아올 배를 띄우자. 지금도 징이 울린다.대숲에서 울던 바람이능그리 소리로 남아 오늘을 운다.바로가기 BJ방송사고 방송 친구애인 서양야동 TV 이전 가을 편지 다음 나도 스스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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