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뒤로

그리고 화단에 앉아

  • 7,731
  • 0
  • 0
0

본문

내 가슴 안의 풀린 단추를

풀린 눈으로 들여다 본다

오늘은 왠지

길도 집을 무척이나 망설이고 있구나

 

uMfiNHZ_ub5x5rH1hVvoyDi_BIPFb66KzEUdhWV.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