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뒤로

우리들 사진첩에 꽂아 둔 계절

  • 7,697
  • 0
  • 0
0

본문

먼 발치서 그리워하는 게 사랑이라면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렵니다.

낙엽이 질 때 쯤이면

참말인 듯 거짓말인 듯

 

vMTBaa5_4GoMAdJpYpV_T7VgDS1r2.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