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뒤로

그리고 아주 작은 모습이기에

  • 7,681
  • 0
  • 0
0

본문

향기 없는 꽃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사느니

이름 모를 들꽃으로 짓밟히며

그대 발길 닿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 말하겠습니다

 

C4nSWYz_U6dGt9pJTG_l8HKcYrutf5ejYF.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