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글작성하기

뒤로

내 사랑의 말

  • 8,922
  • 0
  • 0
0

본문

아아 천만번 쏟아 붓고도

진홍인 노을

사랑은

말해버린 잘못조차 아름답구나

 

paKwvBo_jHK6eAgI1rw484O_4WMnfJX7cAem.jpg

댓글 0